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스리랑카 편(ep1-3)에 등장한 콜롬보, 벤토타, 티사마하라마, 엘라 지역의 핵심 여행 코스 가이드입니다. 활기찬 야시장부터 야생 사파리, 웅장한 폭포와 감성 가득한 기찻길까지 멤버들이 발로 뛴 다채로운 명소들의 정확한 영문 명칭, 위치, 비용 및 현지 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스리랑카 독박투어 촬영지 상세 리스트
콜롬보 12 지역에 위치한 활기찬 로컬 야시장으로, 현지인들의 야식을 책임지는 핫플레이스입니다. 내부의 '시나몬 테이스트'에서는 대나무통에 찐 뱀부 비리야니(1,300루피)와 철판 볶음 요리인 코투 등 독특하고 가성비 좋은 스리랑카 전통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콜롬보 포트 중심가인 더치 호스피탈 근처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모던한 스타일의 호텔입니다. 멤버들이 묵은 디럭스 패밀리룸(3인실)은 1박에 약 188,000원 선이며, 깔끔한 시설과 주변 편의시설 덕분에 여행 첫날 여독을 풀기 좋습니다.
스리랑카 전역으로 향하는 기차가 출발하는 콜롬보의 최대 기차 교통 허브이자 유서 깊은 중심 역입니다. 벤토타역까지 가는 3등석 티켓이 1인당 단 200루피(약 960원)로,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안 철도를 감상하며 낭만적인 기차 여행을 시작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해변 휴양지인 벤토타로 진입하는 아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로컬 기차역입니다.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시원한 바닷바람이 맞이해주며, 인근의 맹그로브 보트 사파리나 워터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여행자들이 반드시 거쳐 가는 길목입니다.
🏞️Railway Station Rd, Wadduwa, 스리랑카
벤토타의 마두강 또는 벤토타강을 따라 펼쳐진 울창한 맹그로브 숲 터널을 배를 타고 탐험하는 액티비티입니다. 1인당 약 13달러의 비용으로 야생 악어, 도마뱀 등을 관찰하고 닥터피쉬 체험이나 시나몬 섬 방문 등 다채로운 자연 생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여러 종교의 신도들이 함께 찾아와 기도를 올리는 스리랑카의 매우 신성한 종교 성지입니다. 영험한 기운이 감도는 사원 투어 중 갈증을 달래줄 신선한 로컬 코코넛을 단 300루피(약 1,400원)에 맛보며 현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티사마하라마에 위치한 곳으로, 사파리 투어 전후로 든든하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좋은 세련된 분위기의 레스토랑입니다. 스파이시 실론 치킨(4,600루피)과 데빌드 치킨, 오동통한 새우꼬치 등 향신료 풍미가 매력적인 구이 요리와 시원한 현지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데빌드 치킨 4,300루피(약 20,700원), 실론 스파이시 양념 치킨 4,600루피(약 22,130원), 양념 새우꼬치 4,800루피(약 23,100원), 치킨 포테이토 갈릭 커리 3,600루피(약 17,300원), 맥주 1,000루피(약 4,800원)
🏞️164/2/1, Tikiriudanapura, mahasenpura, Tissamaharama 82600 스리랑카
☎️+94776066739
⌚매일 10:00~22:00
티사마하라마의 푸른 논밭과 저 멀리 티사 파고다가 정면으로 바라보이는 평화롭고 고급스러운 부티크 빌라입니다. 대형 야외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5인 투숙이 가능한 디럭스 패밀리룸이 1박 약 175,000원으로 얄라 사파리를 떠나기 전 최고의 베이스캠프가 되어줍니다.
세계에서 표범 밀도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지프차를 타고 날것 그대로의 대자연을 누비는 스리랑카 최고의 야생 사파리 명소입니다. 외국인 입장료(1인 40달러)와 지프 대여료 등이 아깝지 않을 만큼 코끼리, 악어, 그리고 운이 좋으면 숲속의 왕 표범까지 눈앞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입장료 1인 40달러(약 60,000원, 세금 포함), 사파리 차량 대여 21,350루피(약 103,000원), 가이드 5,000루피(약 24,150원)
🏞️B499, 스리랑카
☎️+94112888585
⌚매표소 05:45~16:30 / 국립공원 06:15~12:00, 14:00~18:00
220m 높이의 거대한 폭포 꼭대기에 위치한 곳으로, 탁 트인 절경을 내려다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천연 암석 인피니티 풀이 유명합니다. 푸나가라 산길을 따라 툭툭(2,000루피)으로 이동한 뒤 차밭을 거쳐 20분간 하이킹을 해야만 만날 수 있는 숨겨진 비경입니다.
폭포 입장료 1인 350루피(약 1,700원), 폭포 이동 툭툭 비용 2,000루피(약 9,700원), 가이드 비용 2,000루피(약 9,700원)
🏞️Colombo - Batticaloa Hwy, Uva-Gampaha, 스리랑카
☎️+94765631842
콜롬보-웰라와야 고속도로 바로 옆에 위치해 차에서 내리자마자 거대한 물줄기를 정면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등산을 하지 않고도 폭포 전체의 웅장함을 한눈에 담고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이동 중에 가볍게 들르기 좋습니다.
엘라 기차역 정문에서 도보로 단 30초 거리에 위치해 기차를 타기 전후로 전 세계 여행자들이 방앗간처럼 들르는 힙한 감성의 레스토랑입니다. 뜨거운 철판에 나오는 시즐링 요리(2,000루피)와 파스타 등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며 기차 연착 시간을 여유롭게 기다리기 좋습니다.
철판 요리(소고기, 새우, 치킨) 2,000루피(약 9,700원), 치킨 파스타 1,400루피(약 6,800원), 해산물 파스타 1,800루피(약 8,700원), 맥주 800루피(약 3,900원)
🏞️Railway Station Road, Ella 90090 스리랑카
⌚매일 11:00~23:00
아름다운 산악 도시 엘라의 울창한 정글과 산세에 둘러싸인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독채형 방갈로 숙소입니다. 5인 기준 1박에 약 37만 8,700원 선으로, 번잡한 시내에서 벗어나 스리랑카의 청정 자연 속에서 완벽한 힐링과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푸른 차밭 사이로 우뚝 솟은 9개의 아치형 다리로, 오직 벽돌과 돌로만 지어진 스리랑카 최고의 인생샷 명소입니다. 다리 위를 지나가는 파란색 기차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주변 언덕 카페에서 코코넛을 마시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Akasa road, Demodara, 스리랑카
#스리랑카여행 #끝까지간다독박투어 #독박투어스리랑카 #콜롬보야시장 #Aluthkade #BentotaSafari #Kataragama #Tissamaharama #KethakaAga #얄라국립공원 #YalaSafari #UpperDiyaluma #디얄루마폭포 #CafeIceCube #NineArchBridge














0 댓글